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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2025 평가우수대학] 5년 평균 취업률 75% 넘어 경쟁력 입증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전체(건양소식)

제목 [중앙일보][2025 평가우수대학] 5년 평균 취업률 75% 넘어 경쟁력 입증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5-12-12 조회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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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평가우수대학] 5년 평균 취업률 75% 넘어 경쟁력 입증 

 

실무 교육, 기업 연계 프로그램 성과 / 의료·보건 국시 전국 수석 13회 배출

 

 

건양대학교는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학생 취업률 높은 대학’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취업 경쟁력을 증명했다. 교육부 공시 취업률은 2023년 77.7%, 2024년 75.8% 등 최근 5년 평균 75% 이상을 유지해 왔다. 보건·의료·공학 계열을 중심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과 기업 연계형 취업 프로그램이 안정적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

 

성장대학 3위 … 변화 속도·방향성 높은 평가

 

건양대는 입학식과 동시에 2박 3일 동안 신입생 진로캠프(DYV·Design Your Vision)를 개최한다. 신입생들에게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통해 성공적인 대학생활 및 취업 목표 설정을 지원하는 행사다. 또한 빅데이터 기반 ‘AI-PathFinder’ 시스템을 운영한다. 지도교수와 KY큐레이터가 입학부터 취업까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큐레이팅 시스템을 통해 학생에게 진로 설계 및 학습 과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건양대는 올해 중앙일보가 처음 시행한 ‘성장대학 평가’에서 3위에 올랐다. 교수연구, 취업률, 중도포기율, 평판도, 외국인 유학생 비율 등에서 지난 10년간의 발전 가능성 및 혁신 역량의 큰 폭 개선 덕분이다. 또한 건양대가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이후 추진한 ▶학생주도 학사구조 혁신 ▶K-국방 중심 특성화 ▶지역-국가-세계 연계 플랫폼 구축 등의 전략이 실제 성과로 반영된 결과이다. 대학 경쟁력의 ‘속도’와 ‘방향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건양대 혁신의 바탕에는 설립자 김희수 박사의 ‘가르쳤으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교육 철학과 김용하 총장의 ‘Student First(학생 우선)’ 정책이 있다. 이 두 가지가 결합해 건양대만의 ‘학생 전주기 지원 체계’로 발전했다.

 

입학과 동시에 진로·학습·전공 설계를 지원하고, 현장 실습·인턴·취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갖추는 것은 건양대의 핵심 전략이다. 이러한 노력은 국가품질경영상 교육 부문 대통령표창,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 부문 수상 등 대외적 평가로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건양대의 혁신 사례 중 ‘DY(Design You) 교육모델’이 가장 주목받는다. ‘학생 스스로 자신의 대학생활과 진로를 설계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만든 진로·학습·전공·경험 설계 시스템이다.

 

건양대학교는 의료·보건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자랑한다. 최근 14년간 국가고시 전국 수석을 13회 배출하며 ‘보건의료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의사·간호사·방사선사·임상병리사·물리치료사 등 다양한 보건계열 국가고시에서 합격률 또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건양대병원·김안과병원 등 대학 의료기관은 학생 교육이 실습·취업으로 연결되는 ‘의료·교육·고용’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핵심 인프라다.

 

국방·AI·의료바이오 국제 네트워크 구축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30 본지정 대학으로 선정된 건양대는 ‘K-국방’ 중심의 새로운 지방대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논산 글로컬캠퍼스를 기반으로 국방산업·군·지자체·기업이 참여하는 K-국방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건양대는 최근 충남도·계룡시·국방산업연구원과 K-GDEX 2025 계룡방산전시회 공동 주관 협약을 체결, 방산 인재·기술·기업의 집적을 이끄는 거점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 일본 규슈 지역 대학, 중국·몽골 대학과의 협력도 확대해 국방·AI·의료바이오 영역을 아우르는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다.

 

AI·SW 교육 분야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인공지능학과 첫 졸업생 전원이 취업 또는 대학원 진학에 성공했고, SW중심대학 기반으로 데이터·AI·의료바이오 융합 전공을 확대하고 있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K-국방·AI데이터·의료바이오의 3대 축을 기반으로 한 신산업 대응력은 건양대가 성장 대학 상위권에 오른 핵심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 지역·국가 미래산업의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518​